로갈 돈이랑 사이 나쁜 거 -> 로갈 돈 말투랑 성격 보면 그럴만 했다
자기 군단에게 실망한 거 -> 후퇴도 안할 거면서 바보처럼 싸웠으니 그럴 수도 있지
전공 세울 때마다 인력/포탄 소모 극심한 거 -> 아니 어려운 일은 죄다 페투라보에게 떠넘기고는??
의심 많은 거 -> 모략, 음모로 가득한 곳에서 살았으니 그럴만하지
올림피아 반란 진압하면서 멘탈 나간 거 -> 반기를 든 민중에게 정곡을 찔렸으니 그럴만했다.
군단원에게 1/10 선고 + 필멸자 장교/베로수스/누나에게 화풀이 한 거 -> ???
호루스 헤러시 설정이 공개될수록 페투라보 행적은 이해할 건덕지가 생기긴 하는데 이 놈이 애먼 사람에게 화풀이 하는 놈이다보니 '아 그냥 페투라보가 나쁜 놈이라 그래'로 결론 짓게 됨 ㅋㅋㅋ
나중에 페투라보가 화낼만한 정당한 이유가 더 생겨도 결론은 '페투라보가 나쁜 새끼라서'로 정해질 듯 ㅋㅋㅋ
자기 군단에게 1/10형 선고했을 때부터 페투라보는 이미 파멸해있었다.
자기 군단에게 실망한 거 -> 후퇴도 안할 거면서 바보처럼 싸웠으니 그럴 수도 있지
전공 세울 때마다 인력/포탄 소모 극심한 거 -> 아니 어려운 일은 죄다 페투라보에게 떠넘기고는??
의심 많은 거 -> 모략, 음모로 가득한 곳에서 살았으니 그럴만하지
올림피아 반란 진압하면서 멘탈 나간 거 -> 반기를 든 민중에게 정곡을 찔렸으니 그럴만했다.
군단원에게 1/10 선고 + 필멸자 장교/베로수스/누나에게 화풀이 한 거 -> ???
호루스 헤러시 설정이 공개될수록 페투라보 행적은 이해할 건덕지가 생기긴 하는데 이 놈이 애먼 사람에게 화풀이 하는 놈이다보니 '아 그냥 페투라보가 나쁜 놈이라 그래'로 결론 짓게 됨 ㅋㅋㅋ
나중에 페투라보가 화낼만한 정당한 이유가 더 생겨도 결론은 '페투라보가 나쁜 새끼라서'로 정해질 듯 ㅋㅋㅋ
자기 군단에게 1/10형 선고했을 때부터 페투라보는 이미 파멸해있었다.
1/10 형을 선고해야할 만큼 끔찍한 새끼들인 걸 소설에서 자세하게 묘사한다면?
진짜로 끔찍한 놈들로 들어찬 나이트 로드도 1/10은 안했는 걸 ㅋㅋㅋ 1/10형을 선고 했을 때부터 페투라보는 커즈가 된 게 아니라 커즈보다 나쁜 놈이 된 거지.
블러드 엔젤(생귀 오기 전에는 군단 노예들도 잡아먹곤 했음) - dc App
1/10을 선고하지않으면 군단이 와해될지도 모른다는 황제의 조언을 들은 페투라보는, 그 다음날 바로 실천에 옮겼습니다. 강철의 맹세와 제국에 대한 의무는 유전-자식들에 대한 페투라보의 극진한 사랑보다도 앞서는 것이었으니까요.
????: 내가 커즈라니!
베로수스: 차라리 커즈였으면 좋았겠다!!
????:제발 커즈로 바꿔주세요
누나 죽인거랑 안도스 괴롭힌거 지기스문트 안 온다고 베로수스 줘 팬거 이 세개가 컸다. 10분의1도 억지로라도 실드하는 애들 있는데 나머지 세 개는 실드치는 애 1도 없음ㅋ
누나가 어릴 때부터 가스라이팅했고 안도스도 찌질했고 베로수스가 폐급이라고 나오지 않을까?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