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 후보생이면 수술받았을때 신체 적응성같은건 미리 다 검사했을테지만 일반인을 살아남기 힘든 곳에 던져넣는건 좀 인적 자원을 낭비하는거 아니냐. 극한의 상황에서의 임기응변 능력 테스트...같은거라고 생각해 보기도 했지만 마린은 보통 기억을 지우잖아 아닌 케이스도 있지만.
기억이 지워진 마린한테 개조전의 판단 능력이 남아있을까? 성격까지 개조당해서 사실상 다른 사람이 되는건데. 물론 이것도 예외는 있지. 귀칼 선별시험처럼 그냥 무지성으로 밀어넣고 마린이 될만큼 운 좋은 놈을 가려내는 걸까, 개조받으면 지기스문트급 됐을 후보생이 뇌가 반쯤 날라가고 서비터되서 굴려지고 있을거 상상하니 참 이상한 기분이네.
쓸모없는 이성에 사로잡히지 말게
쓸모 없는 듯. 어쩌면 귀중한 인재를 함부로 버리는 제국의 면모를 부각한 걸지도.
의미가 없으니까 의미 있는것
그만큼의 센스가 있느냐를 확인하는 테스트 같긴 한데
센스는 보통 경험에서 나오지 않나요?
울트라마린은 사관학교 보내서 준수한 인원들을 모병하는 방식으로 안정적으로 숫자를 수급하던데, 이런 예시보면 굳이 생지옥에 던져서 뽑을 필요는 없을 것 같기도 하고...
칼가 코믹 보면 그 울트라마린 신병들이 생지옥 던져놓고 뽑는 방식임
ㄹㅇㅋㅋ 통조림 고기들이 어린 후보생들 다 죽이고 있는데 그냥 보고만 있었음. 문제는 이게 의도된 상황이 아닌지라 지들도 이게 뭐임? 이러는 중
그거 모집관이 코른 신도라서 일부러 이상한데 데리고 간거 아니었나...?
마린들 멀뚱멀뚱 쳐다만 보고 있는거 보면 딱히 이상할 일도 아녔을듯
사관학교 (아님)
개좆도 의미 없는 허무한 죽음-> 비참함 보여주기 위한 요소라 사실 그런건 중요한게 아님
스울이 쓸모없다고는 자조하는 장면도 있는데, 만년간 내려온 전통이라 뭐 어떻게 못함
"병신같지만 멋있어"
새끼..이단! 아직 필멸자 물이 덜빠진 아쌔이들에게 해병정신을 주입하기 위함이다!
어찌보면 광기를 표현한걸수있고 또는 마린들의 전투대상들이 워프의 이면과 광기니까 평가하고 걸러내는걸수도있지
이거 12 있는듯요 극한상황에서 버티는 정신력같은걸 볼수도 있을듯
뭔가 되기 힘들거같이 그림다크해보이려는 뇌절설정같음..
그래서 스페이스울프 의 루카스라는 애도 그런점에 회의감을 느껴서 삐딱하게 굴잖어
원래 야만 용사보다 대학 나온 먹물이 전쟁터에서 더 잘 견딘다는 건 미국이 실제 연구로 밝혀낸 사례라
아고게
인적 자원은 낭비해도 될만큼 넘쳐나서 신경 쓸 필요 없는뎃수
만년이나 지나니 전통이 된거지 솔직히 시련도 죽지않게하고 굴리는게 낫지 실패하면 기억삭제하고 보내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