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갈 돈의 아머 오릭 아머
황제의 전투 갑주와 같은 재료(오릭-아다만티움 합금)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이걸 반영하듯 어떤 특수룰이나 힘에도 불구하고 4+로만 로갈 돈에게 피해를 입힐 수 있다고 함.
생귀니우스의 레갈리아 리스플렌던트
황제가 생귀를 위해 직접 만들었다는 아머. 로갈 돈 아머처럼 금빛이지만 재료에 대해선 나오지 않은듯.
가운데 장식된 루비는 호루스 라이징에서는 아이오브테라를 의미한다고 나왔지만 피어 투 드레드와 호헤북에서는 가운데 큰 보석이 블러드엔젤의 불타는 정신을 의미하고 그 위의 다른 보석 4개는 각각 테라와 바알 그리고 2개의 달을 의미한다고 함.
가죽 장식은 카르노돈의 가죽으로 황제와 만난 후 군단과 수행한 첫번째 캠페인인 테가르 펜타러스 평정에서 사냥하여 얻었다고 함.
황제의 전투 갑주와 같은 재료(오릭-아다만티움 합금)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이걸 반영하듯 어떤 특수룰이나 힘에도 불구하고 4+로만 로갈 돈에게 피해를 입힐 수 있다고 함.
생귀니우스의 레갈리아 리스플렌던트
황제가 생귀를 위해 직접 만들었다는 아머. 로갈 돈 아머처럼 금빛이지만 재료에 대해선 나오지 않은듯.
가운데 장식된 루비는 호루스 라이징에서는 아이오브테라를 의미한다고 나왔지만 피어 투 드레드와 호헤북에서는 가운데 큰 보석이 블러드엔젤의 불타는 정신을 의미하고 그 위의 다른 보석 4개는 각각 테라와 바알 그리고 2개의 달을 의미한다고 함.
가죽 장식은 카르노돈의 가죽으로 황제와 만난 후 군단과 수행한 첫번째 캠페인인 테가르 펜타러스 평정에서 사냥하여 얻었다고 함.
호루스 라이징은 생귀가 흑발로 나온 소설이라 후자라고 봐야 할 듯
테가르 펜타우루스 전쟁 하니까 생귀랑 군단의 첫만남이 생각나네
프마 기존 이미지 컨셉 언제 잡힌걸까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