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그론은 마빡에 박아넣은 고놈때메 어쩔수없었고
커즈도 나름
이상은 높았는데 잘 안되니까 폭군이 되었고
황제의 의도와 자신들의 운명을 어느정돚알았고
그러면서도
뼛속까지 폭군이 되지도못하고
또 횡제에 대한 애증으로 아지막까지 고뇌하고
결국ㅈ자살.....
커즌도 참ㅊ매력적인 인간상인듯..
커즈도 나름
이상은 높았는데 잘 안되니까 폭군이 되었고
황제의 의도와 자신들의 운명을 어느정돚알았고
그러면서도
뼛속까지 폭군이 되지도못하고
또 횡제에 대한 애증으로 아지막까지 고뇌하고
결국ㅈ자살.....
커즌도 참ㅊ매력적인 인간상인듯..
근데 그 후손이라는 놈들이 커즈 없으니깐 그냥 개깡패 용역됐잖아
앙그론은 진짜 아깝더라 얘가 도살자의 손톱 없이 충성파 됐으면 진짜 도르니안 헤러시속 앙그론처럼 됏을듯
도르니안의 주인공은 사실상 월드이터와 앙그론이죠 간지폭풍, 특히 이스트반4에서. - dc App
커즈는 성깔이 삐뚤어져서 동정보단 지 탓이 큼
커즈랑 황제 마지막 대화 보면 커즈 금마도 상당한 찐따임
나도 커즈는 동정이 감. 내다본 미래들이 일단 맛이 간 내용들이라 정신이 나갈만도 했을듯. 황제가 이용했다는것도 알고 있었고 존재 자체에대한 회의감도 있었던듯
커즈도 뜯어보면 찐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