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이스 '더 슬라이스(저밈)' 캄부엘Bryce ‘The Slice’ Cambuel은 아마 여러분이 자신이 원하는 것을 미처 알아채지 못한다는 말에 딱 맞는 선수
  
※ 살아생전에 슬라이스의 선수 경력은 조기은퇴 당해버렸는데, 그 이유는 자기 자신의 전기톱에 썰려버려서임 웁쓰;;
     
  
 
  
    

   
     
※ 하지만 그 무엇도 좋은(혹은 사악한) 선수가 죽어있도록 만들 수는 없었으니, 그는 돌아옴
   
※ 물론 살점들은 그전보단 좀 덜한 모습이지만 최고의 척추와 흉곽으로 만든 맘에 쏙 드는 전기톱과 함께 말이지
   
 
※ 브라이스는 당신이 이끌 실바니안 스포트라이트Sylvanian Spotlight 팀에 곧 합류하게 될거임
 
 
 
  

      
  
아트워크랑 너무 차이나는거 아니냐?
  
처음 봤을 땐 무슨 해조류가 휘감고있거나 슬라임같은 덩어리인줄 알았는데 녹색 불꽃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