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1 오프닝이 개지려서 기대했지만


윈터어썰트랑, 다크 크루세이드는 시네마틱 오프닝따윈 만들어지지 않았지.


심지어 윈터어썰트때까지 워해머 설정개념 1도 없어서

이번편 기본보병은 왤케 약하지 이랬던 기억이 남.

중간에 도움주러 온 울트라마린은, 1편마린들의 울트라버전인줄 암 ㅋㅋ




암튼 각설하고 설정도 몰랐고 인게임 모델 짜집기한 오프닝이었지만

닥세 오프닝에서 네크론 첨 접한 나한테는 설정 몰라도 네크론의 성격을 졸라 잘 와닿게 만든 것 같았음.


스마가 네크론이랑 소규모 전투에서 승리하고 전장소독 중인데

갑자기 기습적으로 나타난 레이스 손톱에 스마가 푹 관통 당하고,

허리두동강, 대가리총알박힌 네크론들이 자기 잔해로 기어가더니 복구되어서 일어나서

아무일없던것처럼 스마 섬멸하는게


아 진짜 장난아닌 종족이구나 싶었음.


그리고 가우스 꿍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