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개폼 잡으면서 착지하고 한번에 파워 아머를 입은 스마 2명 정도는 가볍게 썰어주고



눈이 사시라서 허공에 난사하는 스마들의 볼터 세례는 키가 작은 덕분에 가뿐하게 통과!



GW의 사랑을 받는 루테넌트가 앞을 가로막지만



전쟁터에서 투구도 안쓰는 놈을 눈뽕으로 조져주고




바로 뚜껑 따버리기!






부하들이 죽는 동안 멀뚱멀뚱 구경만 하고 있던 양반도 힘으로 제압해서 대충 과정 생략해서 배에 칼빵을 꽃고 아엘다리 점프!


그저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