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에 10마리 붓도색 하고나서 다음날 직장에서 허리 빠개질듯이 아픈데다 기력도 딸려서 아직까지도 손 못대고 있다...





좌상에 양반다리로 앉아서 해서 그런건가 싶기도함

죽을맛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