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클리스는 예전부터 몸 자체가 허약해서 마법물약이라든가 다른 힘이 나게하는 물건들을 달고 살았다고함.
그런데 이동네 귀쟁이라는게 다 그렇듯이 태생적인 전투병기여서 몸도 존나 튼튼데스네였고 병도 잘 안걸려 거기에다가 수명까지 넉넉하지.
그래서 그런 테클리스는 귀쟁이 사회에서는 기피되는편이였고 여자를 향해 한번 쓱 웃어봐도 으으 병걸린 엘프라고? 라며 애들이 막 싫어했는데.
그럴때마다 티리온이 테클리스 감싸줌.
누구랑 말싸움하면서 밀린다든가 테클리스가 곤경에 처했다든가 할때마다 티리온이 가장먼저 편들어준게 지 동생인 테클리스.
거기에다가 형도 똑같이 아싸였다면 몰라 티리온 자리도 자리고 인싸중에서 톱 인싸였다보니 좀 껄끄럽지.
세상을 위해서라고는 하지만 이걸 알게되니 테클리스가 울릭의 불꽃 훔처서 티리온 어떻게든 살려낸게 어느정도 이해는 되더라. 그토록 자길 소중하게 여겨준 사람인데...
우애추
팩트) 그 아싸인 테클리스도 자매덮밥 실현한 숨인싸다
팩트)당시 귀쟁이 사회에서 그정도도 못했으면 진짜 답없는 ㅂㅅ 인증이였다.
근데 닌간 입장에서 인싸 맞자넠ㅋㅋㅋㅋㅋ
그렇게소중히여겨서 형딸도팔아먹음
아 어쨋거나 목숨도 살려줬자너~
하지만 붙잡은게 썩은 동아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