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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오지의 파이어슬레이어들은 자신의 가치를 증명한 전사에게 신의 파편인 우르-골드를 녹인걸 타투로 박아주는 문화가 있음.

이러면 룬이 뜻하는것에따라 각기 다른힘이 나는데 이건 신의 파편이여서 많이는 못박음. 우르골드 타투 10개나 박을수있을까?

그런데 그런걸 한도끝도없이 박을수있는 자질이 보이는자들이 가끔 있는대 그런 재능충들이 바로 그림니르 버저커들.


그림니르의 반신 취급받는 애들인데 일반적인 전사들보다 훨씬더 ㄷㄷㄷ한 애들로 엄청난 힘을 낸다는게.

이놈들은 가려내는 시험이 존나 웃긴게 일단 시험같은걸 통과했다거나 훌륭해보이는 전사를 막 골라 막.

그리고 그놈들 몸에 우르-골드 타투를 막 박아 박.


그럴때 보통이라면 어? 이놈들 보통 이럼 죽는데? 싶을만큼 오지게 박았는데도 살면 통과, 거기에서 힘을 감당 못하고 죽으면 실패.

참고로 실패한 애들은 힘의 과부하로 인해 몸이 녹아죽는다고하며 이런 모습은 그리 보기 힘든 관경은 아님.


참 또라이들이여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