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오지의 파이어슬레이어들은 자신의 가치를 증명한 전사에게 신의 파편인 우르-골드를 녹인걸 타투로 박아주는 문화가 있음.
이러면 룬이 뜻하는것에따라 각기 다른힘이 나는데 이건 신의 파편이여서 많이는 못박음. 우르골드 타투 10개나 박을수있을까?
그런데 그런걸 한도끝도없이 박을수있는 자질이 보이는자들이 가끔 있는대 그런 재능충들이 바로 그림니르 버저커들.
그림니르의 반신 취급받는 애들인데 일반적인 전사들보다 훨씬더 ㄷㄷㄷ한 애들로 엄청난 힘을 낸다는게.
이놈들은 가려내는 시험이 존나 웃긴게 일단 시험같은걸 통과했다거나 훌륭해보이는 전사를 막 골라 막.
그리고 그놈들 몸에 우르-골드 타투를 막 박아 박.
그럴때 보통이라면 어? 이놈들 보통 이럼 죽는데? 싶을만큼 오지게 박았는데도 살면 통과, 거기에서 힘을 감당 못하고 죽으면 실패.
참고로 실패한 애들은 힘의 과부하로 인해 몸이 녹아죽는다고하며 이런 모습은 그리 보기 힘든 관경은 아님.
참 또라이들이여 ㄹㅇ;;;;
그럼 스마챕터로 치면 10중대릉 예비중대. 그리고 1중대는 멀쩡히 있는데 주력이 되어줘야할 2,3중대는 없는 꼴이겠네
강자는 보상을 받고 약자는 죽어나가는게 당연한 스파르타 사회여서...
ㅎㄷㄷㄷㄷ
그냥 소모품 마냥 써버리네
그래도 저 자격조건 되는 애들 자체도 쉽게 나오는 애들은 아니니까...
무울론 우르골드는 재활용 되겠지?
무슨 카오스 챔피언이냐 ㅋㅋㅋ
저 금 때문에 카오스랑도 손 잡는대서 이미지 떡락함
그리고 저 우르골드를 박은 슬레이어들도 고트렉을 멈추는데 진땀 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