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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정복자 코르테스가 13만개 이상의 해골이 있다고 기록했을때

모두가 코쟁이 놈이 구라친다 했지만, 유적 발견되고 밝혀진 실상은 이보다 더 많았을거라 함.


저게 16년에 거쳐 만든 것이라고...


덧붙여서 다른 게시판에서 들은 얘긴데, 아즈텍에서 인신공양 한 이유중 하나인

'태양이 뜨려면 인간을 바쳐야 한다' 라는 교리는 아즈텍에서 인육맛 보려고 날조한 것이라고 함.

초기 태양신앙에는 저런 내용 없었는데 아즈텍이 커지고

(약소부족일 당시에도 옆나라 공주를 신으로 섬기겠다며 데려가선 고기 먹고 가죽 벗겨서 토템을 만들었다는 기록도 있음. 태생이 이모양...)

다른 부족 잡아먹으려 할때 기존 신앙을 왜곡해서 퍼트린게 그렇게 퍼진거.


이쯤되면 코르테스와 콩키스타도르는 레알 프라이마크와 스페이스 마린처럼 보였을듯....


GW에서 판타지건 40k건 카오스에 물든 아즈텍컨셉의 제국을 내놓는다 해도 놀랍지 않을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