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가 투입되는 전장은 최악의 상황이나 다름없다.
가드맨들이 초단위로 갈려나가고 똥쟁이, 귀쟁이, 딸쟁이들이 난립한 곳 말이다. 병사들의 사기가 실시간으로 떨어질 수 밖에 없다.
스마는 이들에게 이정표가 된다. 1개 중대로 한 행성을 담당할 수 있는 초인의 행진은 전장의 판세를 바꾼다. 불멸의 존재같았던 똥쟁이들이 워프로 퇴출되는 것을 보며 아군은 다시금 총을 고쳐잡고 황제에 대한 충성을 다짐한다. 제노와 카오스 종자들은 스마의 출현 앞에서 두려움에 사로잡힌나. 이는 전쟁에서의 사기는 물론이고 워프에서 긍정적인 반향을 낳는다. 따라서 스마는 최대한 많은 이들이 목격할 수 있게 화려해야 한다. 우스꽝스러운 장갑, 화려한 색은 적의 이목을 끌고 아군을 격려하기 위한 황제 폐하의 심모원려이다.
3줄 요약
1.. 스마는 좋은 무기임과 동시에 좋은 토템이다.
2. 토템은 화려할수록 주목받기 쉽다.
3. 화려하지 않으면 블붕이들이 미니어처를 안산다.
불초신민은 이제야 황제폐하의 심오한 뜻을 알았나이다T.T
커다란 견갑은 전사의 위엄을 보여주지(실제로 한 말)
스카웃 마린 + 엘리미네이터 프마린 : 토템저격수(쑻)
사실 가장 큰 이유는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