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 워마스터 호루스께서 케밥을 그리스 음식이라고 선포하시니, 은거하던 황제는 커스토디안 가드, 시스터 오브 사일런스를 이끌고 제국에 대한 반역을 개시한다. 이른바 '술탄 해러시' 였다. 이에 워마스터 호루스께서 제국 각지에 흩어져있던 프라이마크들과 아스타르테스들을 재소집 하시지만, 오직 앙그론과 페투라보만이 사린과 칼리포네의 손에 이끌려 홀리 테라에 나타나게 된다... - dc official App
호루스쉨 으딜 케밥이 그리스음식이라 씨뿌리냐?
보통 그런 건 내전이라고 표현하죠 황제가 자기가 세운 왕국에서 일으킨 전쟁이니까
아니 황제는 고대 아나톨리아 지방 사람이고, 술탄은 저 유목민 출신놈들이 거기 점거해서 제국 세워놓고 만든건데 왜 자꾸 황제한테 술탄에 유목민놈들 문화를 자꾸 빗대?
재밌잖아
고얀것들! 황제님 고향 세탁 고만하고 열심히 기도나 드려! 딱딱딱...
사린(제국 해상직 공무원) - 파파 너글
그리고 호루스가 마그누스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마그누스는 그에 호응해서 황제에게 메세지를 보내는데...
아 제발 그러지마;;;;; 공포 그 자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