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2/07/2019120700007.html
버섯균사체로 가죽울 만드는 과정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 달라.
"버섯 균사체를 확보한 뒤 가장 먼저 표백작업을 한다. 원재료를 표백해 하얗게 만드는 이유는 염색을 한 뒤 원하는 균일한 색을 얻기 위해서다. 이후 균사체에 바이오폴리머를 넣어 강도를 높이는 동시에 부드럽게 만드는 과정을 거친다. 이후 수요자가 원하는 색을 입히는 염색과 코팅 과정을 거치면 천연가죽을 대체할 수 있는 버섯 균사체로 만든 인조가죽이 된다." 바이오폴리머(biopolymer)는 생물이 생산하는 고분자 화합물로 섬유소·리그닌·키틴·알긴산과 같은 다당류나 고분자 단백질 등을 포함하고 있다
사실 3K에 이미 인류는 오크들로 가죽 농장을 만들고 있던게 아닐까?
근데 오크는 버섯-동물의 혼종이라 그냥 '버섯'과 달리 의식도 있고 말도하고 씡나는 와아아도 하고 그러잖아
잘못하면 새어나간 포자에서 Waaaagh이 금세 일어날수 있다는게 가장 큰 문제지
으으윽 생각만해도 메스껍다. 솔직히 난 오크로 만든 옷 입고싶지 않음.
오크가죽을 뒤집어 쓰고 전쟁하면 뭔가 멋지지 않을까.
가죽에서 나온 포자 흡입해서 몸안에서 오크 자라나는 결말이 보이는거같은데
아오지지만 오시아크 본리퍼들이 뼈가지고 건물 지을때 오크뼈 잘못쓰면 거기서 포자 뿌려대서 관리하는데 힘들다고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