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렉서스의 렌즈에서 빛이 터져나오며 날뛰던 악마들은 안개와 비명지르는 조각으로 녹아버렸다.
드라스크의 검이 코르드의 머리통을 파고들며 렌즈를 깨뜨렸다.
끝
진짜 이게 다임
무슨 퍼라이어를 상대하는 싸이커의 위기감 그런 것도 없고
퍼라이어 vs 막강한 싸이커의 대등한 싸움 그런 것도 없음
걍 칼빵 맞고 뒈짖
이게 다임
이렇게 죽을 거면 왜 멋지게 등장했냐고 씨발
쿨렉서스의 렌즈에서 빛이 터져나오며 날뛰던 악마들은 안개와 비명지르는 조각으로 녹아버렸다.
드라스크의 검이 코르드의 머리통을 파고들며 렌즈를 깨뜨렸다.
끝
진짜 이게 다임
무슨 퍼라이어를 상대하는 싸이커의 위기감 그런 것도 없고
퍼라이어 vs 막강한 싸이커의 대등한 싸움 그런 것도 없음
걍 칼빵 맞고 뒈짖
이게 다임
이렇게 죽을 거면 왜 멋지게 등장했냐고 씨발
기왕 죽을거 소서러 존나 후드려패다가 쿨렉서스때문에 광분상태에 빠진 다른 카스마의 눈먼칼질에 재수없게 뒤졌다식으로 보냈으면 덜했을거같은데
ㄹㅇ 최소한 멋지게 등장한 만큼 활약해줬으면 했는데
아니 근데 시발 쿨렉서스가 그냥 사이킥 무효화도 아니고 사이커는 근처에만 있어도 속이 뒤집히고 제대로 서있기도 힘들고 그런 거부감을 불러일으키는데 저건 뭔.. 마그누스가 시오싸 떄려죽이는거 생각하고 썼나?
그러니까 말임
마그누스가 시오사 때려죽이는 장면 나오기 전에 출시된 책임. 근데 아무리 그래도 너무 병신같은 묘사였음
그레이나이트만해도 시오사 옆에서 잘만 싸움 속으론 좆같다고 느끼긴 한다고하지만
아니 그냥 싸이커가 좀 싸우다가 안될 것 같으니까 물러서고 카스마들이 둘러싸서 볼터세례 맞는 와중에 두어놈만 보냈어도 괜찮았을텐데 씨벌 드라스크가 다가오거나 퍼라이어능력에 저항하거나 그런 묘사도 없네ㅋㅋㅋㅋ
아 6 떴다고 ㅋㅋㅋㅋ - dc App
시바 뿔찌찌노
진짜 어이없게 보냈네;
이 소설 평가 씹창이어서 궁금했는데 십ㅋㅋㄱ
다이스갓의 저주라도 받았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