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파시스트 네오나치들
꼬이기 존나편한 스토리 같은데
애초에 인류의 스토리가
절대적인 령도자인
황제가 오만했다하더라도 따지고보면
황제 말이 다 맞았고
황제의 령도아래 수많은 가능성들을 짖밟은 채
황제가 말했던 방향으로만 따라서
찬란한 과거를 되찾았으나
결국 실패한 내용이잖아
심지어 수많은 가능성들을 이유불문 파괴할 때 조차도
스토리상에서 무안단물급인 카오스존재로 인해 어쩌구저쩌구 설득력있게 만들어버림
제노 학살은 뭐 보너스고

걍 좀만 대충읽어봐도
서양 병신찐따들이 꼬이기 아주좋은 내용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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