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급하게 깨워!!!"
메피스톤의 다급한 외침에, 블러드엔젤과 생귀니우스의 자손-파운딩 챕터들 모두 모아 힘을 보테니,
쌍꼬리혜성이 그 자리에 떨어져 섬광을 내었다.
그러더니, 황금 갑옷을 입은 자가 나타나 입을 열었다.
"나는 대종정이다. 에스탈리아에 온 것... 지그마 맙소사! 여긴 또 어딘가!"
"다들 붙잡아! 로드 커맨더님께서 깨어나셨다!"
메피스톤의 다급한 외침에, 블러드엔젤과 생귀니우스의 자손-파운딩 챕터들 모두 모아 힘을 보테니,
쌍꼬리혜성이 그 자리에 떨어져 섬광을 내었다.
그러더니, 황금 갑옷을 입은 자가 나타나 입을 열었다.
"나는 대종정이다. 에스탈리아에 온 것... 지그마 맙소사! 여긴 또 어딘가!"
"다들 붙잡아! 로드 커맨더님께서 깨어나셨다!"
다른 세계 단테랍시고 쟤 데려온 자렉 개웃겼는데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엔탐때 강령술 썼다고 쫓기던 김발타자르 데리고온 자렉이면 더 웃기겠네
새로 로드커맨더가 된 발타자르 단테경은 "흡혈"충동이 강하면서 "대머리"인 블러드엔젤 계열의 스페이스마린을 모조리 죽이라는 명령을 내렸다고 한다...
겔트면 저 망해버린 은하에서 충분히 살아남을려나?
겔트 정도면 4만 기준으로도 고오급 인재니까 제국이 써먹기 위해서라도 '살아있게' 만들겠지 ㅋㅋㅋㅋㅋㅋ - 나는 알파리우스다
아 ㅋㅋㅋㅋㅋㅋㅋㅋ
겔트 떨어지는 순간 진짜 단테도 깨어난거면 다른 의미로 웃기겠네 ㅋㅋㅋㅋㅋㅋ - 나는 알파리우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