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에 이상한거 달고 온것도 일단 맘에 안듬

오자마자 아끼는 부하 찢어죽인것도 맘에 안듬

짜증나서 좀 냉정하게 너는 다른일 해야한다고 하니까 나는 죽고싶으니 내려달라고 떼씀

안된다고 하니까 나는 저기서 죽었고 여기있는건 껍데기라고 하니까 진짜 화나서 그래 니가 원하는데로 해주마 하고 그걸로도 족하다고 말해줌

그래도 자식새끼니까 머리 좀 고쳐주면 나아질까 생각해서 고쳐주려 했는데 못 고침. 완전히 포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