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에 이상한거 달고 온것도 일단 맘에 안듬 오자마자 아끼는 부하 찢어죽인것도 맘에 안듬 짜증나서 좀 냉정하게 너는 다른일 해야한다고 하니까 나는 죽고싶으니 내려달라고 떼씀 안된다고 하니까 나는 저기서 죽었고 여기있는건 껍데기라고 하니까 진짜 화나서 그래 니가 원하는데로 해주마 하고 그걸로도 족하다고 말해줌 그래도 자식새끼니까 머리 좀 고쳐주면 나아질까 생각해서 고쳐주려 했는데 못 고침. 완전히 포기함
레알 싫어할만했음
검투사도 싹 다 코른종자 예정인 것들이라 죽게 놔둔거고, 앙그론도 원칙대로라면 도살자의 못 박은 시점에서 손절해야 하는데 그래도 아들이라고 데리고 와서 검사 받게 한거네
아니 강제로 박힌건데 그걸 맘에 안든다고 하면ㅋㅋㅋㅋㅋㅋ
자신이 카오스신 통수 때리고 모든 기술 갈아서 만든 반신 프마가 필멸자한테 잡혀서 머가리에 이상한거 달고 있는데 황제가 볼때 얼마나 어이가 없겠음
애초에 그 황제와 대성전 시기 기술로도 완전히 치료할 수 없는, 착용자가 일상생활을 못 할 정도로 정신을 왜곡시키는 부착물 <- 이 설정이 너무 사기임
황제 개인이 해결할수 없었던 로스트 테크놀러지 같은거라 쳐도 좀 이상하다 느껴지긴 하더라
약간 작위적임ㅋㅋ 커가 같은 건 인간을 거의 분자 단위로 재조립해서 제조하는 황제가 도살자의 손톱은 제거를 못 한다? 뭔가 다른 의도가 있다 그런 느낌을 줄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