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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말카도르랑 황제 브로맨스는 양덕 아들이 자주 밀어주던 거라 그냥 만년지기 부랄친구같은 사이인데 요약한 양반이 저런 식으로 표현한건지, 진짜 로맨틱한 사이인지는 아마 누가 읽어보고 번역해야 정확하게 나올 거다

그때까지는 이거 가지고 불타는 놈들 죄다 때려잡겠음
옛날 옛적부터 레즈 바이 게이 다 나온 세계관인데 새삼스럽게 뭘 또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