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여태까지 나온 게 전부 '타인의 시점으로 본 황제'나 '타인이 말하는 황제'라 어느정도 복선은 있던 것 같음 이번에 황제의 최측근인 말카도르가 털어놓은 걸로 정립이 된 거고
말카도르 언제는 숙청드립 치더니만 뭐야
그 발언이 나온 상황을 고려하면 구라였던 것 같음 죽어가는 자기 부하를 안심시키려고 했거든
여전히 이번 내용도 '추측'인게 함정이라면 함정인가?
사실 여태까지 나온 게 전부 '타인의 시점으로 본 황제'나 '타인이 말하는 황제'라 어느정도 복선은 있던 것 같음 이번에 황제의 최측근인 말카도르가 털어놓은 걸로 정립이 된 거고
말카도르 언제는 숙청드립 치더니만 뭐야
그 발언이 나온 상황을 고려하면 구라였던 것 같음 죽어가는 자기 부하를 안심시키려고 했거든
여전히 이번 내용도 '추측'인게 함정이라면 함정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