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칸 렌드가 황제에게 바란 모습이 그런 냉혹한 인간일수돈 있다고해도.
이것들은 내 아들이 아니다. 전부 다. 도구이고 장군이고 내 목적을 위한 도구였을뿐이다 하던건 뭐야?
황제도 그냥 빡치니까 한소리 한거임?
도구나 숙청설도 아예 근거없는 뇌피셜은 아니잖아 앙그론한테 갈긴말도 있다보니.
이것들은 내 아들이 아니다. 전부 다. 도구이고 장군이고 내 목적을 위한 도구였을뿐이다 하던건 뭐야?
황제도 그냥 빡치니까 한소리 한거임?
도구나 숙청설도 아예 근거없는 뇌피셜은 아니잖아 앙그론한테 갈긴말도 있다보니.
아마 멘탈 나가서 한 말 아닐까 - dc App
걍 앙그론이 꼴 봬기 싫었던거 같은데
None of them are 까지 붙히던데
아칸이 말카도르만큼 끈끈한 사이도 아니고 짜증나고 황망해서 아무말 대잔치 한 느낌
내가 큰돈들여 사온 고급 미니어처에 어떤놈들이 드릴로 구멍뚫고 무수지로 이상한 장식 달아놓음 이 상황에서 뭐라고함
달린게 미니어처 잘못은 아니잖아ㅋㅋㅋ
당장 자기 자신도 도구처럼 쓰던 인간이 아랫사람들 앞에서는 자식들 차갑게 대하는거 속으로는 계속 생각하고 기대하고있음 한국드라마에서도 나오는 캐릭터인데
막장아버지군...
앙그론한테 싸패처럼 굴고 코락스한테 아빠처럼 구는거 생각하면 진짜 뭐지 싶어서 골때림
"그럼 유령으로도 충분할 것이다" - dc App
그야 기계교 사제 앞이니 그럴수도 있지. 앙그론이랑 직접 이야기할때는 뭐 그렇다고 버릴수도 없고 쓰긴 써야 하니까 데리고 온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