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도 안돼고
의도적으로 상충되는 묘사가 나오는것도 어느정도는 gw에서 의도한다고 봐야지
애초에 사람은 존나 복합적인 존재니까. 다양한 시점에서 황제를 묘사함으로서 좀 더 묘사에 풍부함을 주고
황제라는 인물에 대해서 더 고찰하고 궁금해 할 여지를 주는거지
그래서도 안돼고
의도적으로 상충되는 묘사가 나오는것도 어느정도는 gw에서 의도한다고 봐야지
애초에 사람은 존나 복합적인 존재니까. 다양한 시점에서 황제를 묘사함으로서 좀 더 묘사에 풍부함을 주고
황제라는 인물에 대해서 더 고찰하고 궁금해 할 여지를 주는거지
그렇지 뭐.. 인간 이해를 넘는 존재는 어떤 작가가 써도 작품 터질텐데.. 예수 자서전이나 부처 자서전이나 소크라테스 자서전이 없는 이유임
의외로 신뢰성 없는 화자라는 식으로 4의 벽을 넘는 묘사면 가능할 거 같기도 한데, 문제는 이거 잘 쓰기가 겁나 어려운 방식이라는 것이 문제일 듯
사실상 황제 시점에서 나온건 사이킥 대결을 형상화한 수풀에서 동굴로 도망치는 사람 정도가 전부 아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