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달프와 베긴스 가문의 관계나 판타지서 용이랑 친구먹는 것처럼 자기 직접혈연들 만들어두고 대대로 끼고 노는 가문에 큰어른 같은 포지션으로 가족 만들어두고 살지 프라이마크들 창조전까진 걍 혈혈단신으로 살아가면서 고독하다고 했을까 물론과거에는 센세이들이 있었지만 없어진 설정이니 큰일을 하는데 핏줄이 있으면 집착하게되어서 그런가 - dc official App
아마황제의 커다란 불타는검을 보고살아남은 여자가없어서 그럴수도있음 - dc App
오히려 있었을 거 같기는 한데, 단지 본인은 불멸자고 양자 혹은 유사가족들이 불멸자와는 다르게 시간에 스러져 버리는 수명물 찍은 끝에 현타와서 더 관계를 안 맺는 것이 아닐까?
단순히 자식 낳는거라면 가능할텐데 그 자식이 자신과 같은 초월자냐는 다른 문제인거 같음 당장 말카도어도 자기 자식들이 어떻게 됬나 찾아봤는데 현시간대 자기 후손은 영속잔커녕 사이커도 아니고 그냥 홀리 테라에서 공무원으로 일하고 있었다던데
프라이마크의 경우를 황제에 얼마나 대입할 수 있을지 의문이지만 펄그림도 결혼생활했는데 결국 자식은 못보고 상대가 수명 다해서 죽었다고 말했고
황제의 훌륭한 검을 받아들일 여자가 없어서..아직 인류는 나약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