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미 너글 특제 해병수프를 존나 먹어서 상태가 씹창이라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으니, 똥물범벅 당해서 뒤지기 직전 파사이트한테 자길 찌르고 신격을 계승하라고 부탁하는 거지
여명검의 추악한 정체를 알게 된 파사이트는 똥독으로 죽어가면서도 필사적으로 거부하지만, 부하들마저도 해병-오염으로 뒤틀리는 꼴을 보고 결단을 내린 후 이샤를 찔러서 안식을 줌
그렇게 이샤의 힘을 흡수한 파사이트는 새로운 생명의 신으로 승천하고, 증발하기 직전인 자의식을 가까스로 제어해서 정원 2차 테러하고 부하들을 탈출시키는 전개로 갈 수도 있지 않을까
어차피 헛소리니까 아님 말고
- dc official App
인니드: 뭐ㅜ야 시발 돌려줘요
이건 좀
그건 개씹뇌절임
ㄹㅇㅋㅋㅋ - dc App
아무리 그래도 이샤는 엘다신인데ㅋㅋㅋㅋㅋㅋㅋ
귀쟁이 ntrㄷㄷ - dc App
이 말을 직접 들은 엘다들 표정은.....ㅋㅋㅋㅋ
이샤가 생명의 여신이라 뭘 쳐묵해도 결국 나으니까 지금까지 살아있던거라서 글쎄? - 나는 알파리우스다
너글의 방식이 죽음과 생명의 순환이라 그것마저 엘다 생명의 신격을 오염시키는데 역이용 당할거 같은데? 죽음을 통해 생명의 신 계승이라니 그냥 황제의 길리먼 불칼질+침묵자매 조합으로 깔끔하게 소멸시키는게 너글 조지고 워프 청소하고 슬라네쉬밥 엘다 구원하는 선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