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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ieg on Paradise World #warhammer40000 pic.twitter.com/jS3ha4bnOW
— Mick (@Mick19988) January 12, 2023
"이것이 지옥인가?"
"좋은 아침이에요, 병사님!"
"반갑다, 시민양"
"부탁이니까 그렇게 부르지 마세요
제가 이미 제 이름 말씀 드렸잖아요."
"그래서 당신이 왜 이곳으로 왔는지 알겠어요?"
"부정, 내가 확신컨데 이는 오류일 것이다.
그러니 사무실에 가봐야겠군"
"사무소에는 어떠한 문제가 없다고 밝혔어요
명령은 의도대로 수송하는 거였대요."
"여전히, 나는 이해할 수가 없군.
나는 신 황제폐하를 섬기기위해 태어났다.
싸우고 죽어서 내 동족들의 죄악을 대속하기 위해"
"와, 죽고 죽이는 이야기라니
당신, 외부세계인들은 정말 이상해요"
"....뭐, 평생 이 행성 밖으로 나서지 못한 저는 많은 것을 이해하진 못하겠지만"
"그래도 당신이 그저 신 황제폐하를 섬기기 위해 단순히 '죽는 것' 말고
다른 많은 방법이 있다고 고려해 본적 있어요?"
"....나는....한번도...."
"그러면 와요!"
"아마도 내가 당신이 섬길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거에요"
"당신이 이 지루하고 평화로운 행성에 콕 박혀 머무르는 동안요, 네?"
그리하여 새 막이 열린다
"어쩌면....
아! 동물들을 잘 다루시나요?"
"나는 돌연변이 로덴트를 잡는 것에 우수하다.
우리는 그것을 참호에서 먹을 전투식량으로 만들었지"
"네? 윽, 아뇨! 제말은 돌보는 거요.
죽이는 거 말고요"
"때때로, 우리 말에게 고기를 먹이는 임무에 투입된 적이 있었다."
"장난스럽네요. 말은 고기를 먹지 않는다구요!"
"우리 말은 그런다."
"...."
"기능적이지 아니한가?"
"호박한테는 아니죠"
우리의 여름은 얼마나 오래 계속될 것인가?
하긴 크리그 병사들에겐 저런 평화로운 삶이 더 지옥일듯
삽이 참 위험해 보이는구만 그래
어어 구름 모양이...
니드를 죽여 비료를 모으시오
구름모양이 좀 수상한데
이런거 좋긴한데 구름이 어....
'워프의 그림자'
오크를 사냥하여 곰팡이를 채취하세요
어어 이거 전에 본 팬픽생각나는데 - dc App
"꼭 가보고 싶은 행성"
크리그 군인과 연애하는 내용의 로맨스 소설도 인기있다는 설정이던데 저 여자애 계탔네
그런 설정이 있어? - dc App
공식이 아니라 2차창작임
크리그 병사가 도착한 순간부터 안 평화롭게 될 것 같은 느낌 - dc App
이미 소설에 나오게 되었으니...
우리 말은 그렇다 ㅋ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 젠취가 보여준 환상.... 저 모든것이 워프에 홀린체 보이는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