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후에도 계속해서 황제에게 적대를 하면 그건 영혼이 타락한게 맞고, 벤저풀에서 나왔을때 원래대로 돌아오면 조종이지 사실 타락이라면서 울부짖은것도 다른 사람들 입장에서는 진짜로 타락한건지 아니면 조종당하는건지 알 수 없으니까 '커가가 황제를 공격했어! 이건 말도 안돼! 황제의 경호대 커스토디안들이 황제를 공격하다니!' 이런 느낌으로 울부짖은게 아닐까
나오는게 문제가 아니라 살아나오는게 문제 아닐까
글킨하지, 근데 일단 너글의 역병에 감염됨=/카오스타락 이잖아. 너글에 영혼을 바침=타락이고
결국 단순히 조종만 당했을 뿐, 영혼을 바치지 않으면 문제없는거 아닐까?
일단 타락은 아닌게 맞을거라고 생각하지만 어느쪽이든 테라로 돌아와도 자결을 하던 할걸 황제한테 칼을 겨눴으니
차피 황가가 다 죽여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