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세리아 고위층이랑 황제한테만 지랄했으면 아무도 뭐라 안 했을 텐데 상관없는 다른 사람들한테까지 지랄한 게 컸음
익명(211.174)2023-03-04 12:45
억울한건 맞는데 왜 그걸 지 군단원들하고 약자에게 화풀이하며 꼰대짓 하냐 이거지.
익명(14.63)2023-03-04 12:47
뭐 피해자라고 다 되는건 아니니까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악역이라는거지 모든 서브컬쳐에서 악역의 뒷사정에는 좀더 깐깐한 평가가 내려지는 경향이 있다
익명(59.10)2023-03-04 12:50
인생에 선택지라는게 제대로 없던 놈이다보니 되게 불쌍한 놈 맞음. 그거와 별개로 대성전때 자살이라는 선택지도 있었는데 자살안하고 지 좆대로 혐성짓하며 살았던건 욕먹을 점이지. 만일 도살자의 못이 자살 못하게 하는 기능이 있거나 황제가 너 죽어도 부활시켜준다고 협박했다면 앙그론은 ㄹㅇ 억까만 당했던 인생이겠지만
누세리아 고위층이랑 황제한테만 지랄했으면 아무도 뭐라 안 했을 텐데 상관없는 다른 사람들한테까지 지랄한 게 컸음
억울한건 맞는데 왜 그걸 지 군단원들하고 약자에게 화풀이하며 꼰대짓 하냐 이거지.
뭐 피해자라고 다 되는건 아니니까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악역이라는거지 모든 서브컬쳐에서 악역의 뒷사정에는 좀더 깐깐한 평가가 내려지는 경향이 있다
인생에 선택지라는게 제대로 없던 놈이다보니 되게 불쌍한 놈 맞음. 그거와 별개로 대성전때 자살이라는 선택지도 있었는데 자살안하고 지 좆대로 혐성짓하며 살았던건 욕먹을 점이지. 만일 도살자의 못이 자살 못하게 하는 기능이 있거나 황제가 너 죽어도 부활시켜준다고 협박했다면 앙그론은 ㄹㅇ 억까만 당했던 인생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