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무슨 무한한 물량과 원초적인 굶주림으로 대화도 통하지 않는 코즈믹 호러 그 자체의 느낌이였는데...
카오스가 메인 빌런으로 올라서고 대성전 시절 랑단이 타이라니드보다 강하다는 알란 블라이의 언급을 생각하면 갈수록 매뚜기 재앙에서 그냥 버러지 새끼들이 되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예전엔 무슨 무한한 물량과 원초적인 굶주림으로 대화도 통하지 않는 코즈믹 호러 그 자체의 느낌이였는데...
카오스가 메인 빌런으로 올라서고 대성전 시절 랑단이 타이라니드보다 강하다는 알란 블라이의 언급을 생각하면 갈수록 매뚜기 재앙에서 그냥 버러지 새끼들이 되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우리은하에 못 들어오고 존버 또 존버하던 이유가....
메뚜기 재앙은 살충제로 해결했으니 걱정말라구!
네크론:아 그래서 리빙메탈 어떻게 먹을거야?
쉴드 오브 바알 보면 그냥 조지는 길을 택한듯
(월래 설정만 그럴듯했지 좆도 없던 제노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