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무슨 무한한 물량과 원초적인 굶주림으로 대화도 통하지 않는 코즈믹 호러 그 자체의 느낌이였는데...


카오스가 메인 빌런으로 올라서고 대성전 시절 랑단이 타이라니드보다 강하다는 알란 블라이의 언급을 생각하면 갈수록 매뚜기 재앙에서 그냥 버러지 새끼들이 되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