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데몬월드의 일상이 궁금하다는 글이 있어서 생각났는데

아이 오브 테러내의 원래는 메이든 월드다 카오스가 먹고난뒤

카오스 신들이 보기 흡족하다고  여기는 행성이 있는데

슬라네쉬 부족이 카스마를 포함한 세력으로 도시 짓고 잘먹고 잘살고 있는데

코른 동네가 예전에 주류다 쩌리로 전락해서 근근히 사는 중인데

알고보니 코른동네 대족장이 자기 부족원들

슬라네쉬 세력에게 제물 받치며 나오는걸로 먹고산다는 진실을 안

젊은 코른 전사가 수상한 스승을 만나서 가르침을 받아

기존 족장을 죽이고  대족장에 올라 진실 까발리고 이대로 사느니

죽기전에 가오를 보여주자 하고 슬라네쉬 세력에 전쟁거는데 전략이 걍

닥돌하는데 공성무기도 없이 성벽에 꼬라박는 참피짓을 하면서 쌓인 시체로

코른 악마들이 튀어나와 슬라네쉬 부족을 썰어줌 근데 슬라네쉬 세력

이 다썰리니  코른 악마들이 이젠 코른 부족을 갈아먹기 시작함 자기 세력

망하는걸 보고 허망한 코른 대족장은

자기 스승 찾아가는데 그 스승이 사실 그 행성의 전설급 카오스

챔피언이었는데 뭔가 카오스에 득도했는지 챔피언이 카오스를 부정하며

메이든 월드시절의 장치로 행성을 붕괴시켜 결국 다죽음 행성이 붕괴하자

카오스 신들은 워프서 비명을 지르면서 끝남

작가 말로는 카오스의 자기 파멸적 모습을 그린거라나 뭐라나

하여간 오래되서 정확하지는 않은데 이런 내용이었던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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