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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떡밥이 많은 하루


출처는 또터마스터 발락


이번 징조의 방주 3권의 일부 내용이 유출됐는데, 바로 아즈라엘의 루비콘 프라이마리스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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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라엘의 분노

더락이 Valvire 성계에 도달했을 당시, 슈프림 그랜드 마스터 아즈라엘은 아즈라엘은 루비콘 프라이마리스 시술을 받은지 얼마 지나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그 과정은 험난했습니다. 다크 엔젤의 마스터는 두 번이나 죽음 (clinical death, 임상사)을 당했다가 소생하였습니다. 두 번째 죽음 때는 어둠의 감시자들의 수수께끼 같은 개입 덕분에 살아날 수 있었죠. 그는 여전히 회복 중이었으며, 데스윙의 마스터 벨리알과 치프 라이브러리안 에제키엘에게 더락의 지휘권을 맡긴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바슈토르의 베일플릿이 나타나면서 아즈라엘에게 완전히 회복할 시간은 없다는 것이 명백해졌습니다. 슈프림 그랜드 마스터는 육체적 나약함이 임무의 실패로 이어지는 것을 거부하고 아포테카리온의 침상에서 일어나 자신의 장비를 호출하였습니다. 그는 침략자들과 싸울 것이며, 육체가 무너지더라도 정신력으로 견뎌내야만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요약: 아즈라엘 루비콘 건나다가 두번 죽음. 바쉬토르와 맞닥뜨렸을 때는 이로 인해 몸이 많이 쇠약해진 상태


대충 40k스러운 루비콘 시술의 위험성 + 아즈라엘 컨디션 100%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