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이승저승 오가면서 생귀랑 이런저런 대화 나누게 되며 왜 자꾸 되살려 보냈는지 누구에게도 묻지 못했던 말들을 물어 볼 수 있게 되지 않을까.
다 쓸어져 가던 기둥을 다시 세우게 되는 거지
루비콘 시술에 + a 버프 받고 저승에서 개같이 부활
그리고 막닥드리게 되는 강대한 적.
또 다시 한번 시험대에 오르는 단테.
이쯤 되면 프라이마크 아닌가 싶음
챕터 4번 절멸 할뻔 한거 버티어 내고
자기 관리 구역도 어떻게든 잘 이끌어나가는거 보면
다 쓸어져 가던 기둥을 다시 세우게 되는 거지
루비콘 시술에 + a 버프 받고 저승에서 개같이 부활
그리고 막닥드리게 되는 강대한 적.
또 다시 한번 시험대에 오르는 단테.
이쯤 되면 프라이마크 아닌가 싶음
챕터 4번 절멸 할뻔 한거 버티어 내고
자기 관리 구역도 어떻게든 잘 이끌어나가는거 보면
그거 저번에 한번 해서 또 하면 좀 없어보일것같은데
그냥 생사의 갈림길에서 생귀말고 친아빠랑 진심토크나 하다오는것도 괜찮을듯
오 그거 좋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