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번식을 못하니까 유전적 동질성에 집착할수밖에 없지
그야 인생을 자기 집단에 바쳤고 믿을 거 하나 없는 개같은 은하계에서 자기 형제들은 정말로 믿을 수 있으니까.
황제가 그렇게 설계해서 + 현대에도 경찰이나 군인 같이 목숨 왔다갔다 하는 곳에서는 자기 집단에 대해 애착이랑 보호 본능이 강한데 복무 내내 생사를 가르는 전장에 투입되는 스마는 바로 옆의 자신과 동질한 형제가 제일 믿음이 가겠지
고자니까 더 그런건데;
스마 챕터의 모티브가 중세의 기사 수도회... 같은 거니까 비슷하지 않을까? 물론 진시드 부분이야 차이가 있지만..
오히려 번식을 못하니까 유전적 동질성에 집착할수밖에 없지
그야 인생을 자기 집단에 바쳤고 믿을 거 하나 없는 개같은 은하계에서 자기 형제들은 정말로 믿을 수 있으니까.
황제가 그렇게 설계해서 + 현대에도 경찰이나 군인 같이 목숨 왔다갔다 하는 곳에서는 자기 집단에 대해 애착이랑 보호 본능이 강한데 복무 내내 생사를 가르는 전장에 투입되는 스마는 바로 옆의 자신과 동질한 형제가 제일 믿음이 가겠지
고자니까 더 그런건데;
스마 챕터의 모티브가 중세의 기사 수도회... 같은 거니까 비슷하지 않을까? 물론 진시드 부분이야 차이가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