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
https://m.dcinside.com/board/blacklibrary/222081
-이하 패턴들은 특수목적용임.
-그 대가로 정비 시간과 복잡성도 높아졌음.
마스토돈 가르강튀아
+-진지 돌파 및 공략 개시용 패턴.
-동체 상단 후면부에 멜타 블래스트건 1문, 내부에 트윈링크드 마그나
멜타를 적재하고 전면부에는 도저 블레이드를 달았음.측면에는 타우로
부터 습득한 퓨전 캐스티케이드 2대를 장착했음.
-주 무장을 동체 내부에 고정 포대로 넣는 과감한 설계로 재충전 시간과
출력을 크게 개선한 대신, 냉각 효율을 희생했음. 따라서, 장기적인 운용을 위해선 세심한 출력 조정이 요구됨.
-멜타 후폭풍과 분진 때문에 기갑 장비를 통해서만 합을 맞출수 있음. 물론, 진형에서 맨 앞에 위치하므로 큰 문제는 없음. 공략의 신호탄을 쏘는 역할 이라 적지않은 테크마린들에게 가르강튀아 조종은 숙원이나 다름없음.
-전장에선 도저 블레이드의 방호력으로 포화를 견디며 격파 대상에 접근함. 성문과 진지 같은 방호 시설을 멜타로 송두리째 녹이고, 남은 잔해는 블레이드로 치워서 길을 개척함.
-상술한 출력 문제 때문에 목표를 격파한 후 진형 옆으로 빠져 추가 명령을 대기함. 도저 블레이드와 장갑, 측면 무장 덕에 성문 파괴가 아니어도 곧잘 동원되는 편.
마스토돈 케르베로스
-볼카이트 탑재한 근접 화력 투사 및 후방 방어용 패턴.
-동체 상단 전면부에 트윈링크드 볼카이트 카다넬(Cardanelle) 1문, 후면부에는 +볼카이트 캐러네이드 1문을, 측면과 돌격문 상단에 볼카이트 컬버린 3대를 탑재한 고화력 병기임.
-2파로 몰려오는 적의 보병 공세를 격멸하기 위해 고안됐음. 그러나, 유기체에 효과적인 볼카이트 특성을 살려 행성 해방, 카오스 워밴드 진압 등에도 골고루 쓰이고는 함.
-하술할 어벤저나 스톰메이스의 호위로도 붙여져 호흡을 맞추는 일도 많음. 유기체 특화 무장이라고 하지만 충분한 출력이 받쳐준다면 무기체 대상으로도 유의미한 파괴력을 보여주기 때문.
-이러한 복합적인 이유로, 임피가 플래닛 크랙 기술을 탈취할때는 오프레서, 가르강튀아와 함께 앞세워서 옼스 군세의 저항을 분쇄시켰음.
-짧은 사거리 때문에 임피의 기갑 진형에선 디스트럭터 앞에,
오프레서 뒤에 배치되는 2선 병기임.
-제노 기술로 고효율의 발전기와 동력로를 확보한 임피에게 전력 이슈는
큰 문제가 되지 않음.
마스토돈 어벤저
-보이드 실드와 요새 격파, 대 타이탄전에 기용되는 패턴.
-헤러시 이후 타이탄에 대한 결핍은 아이러니 하게 증오와 적개심으로
표출되었는데,
-해방한 행성의 PDF 로부터 플라즈마 블래스트건과 익스큐셔너 캐논의
설계도를 입수하여 각각 마스토돈의 후면부와 전면부에 얹어버리기에 이르럼.
-보탄 연맹 소분파와의 기술 교류 덕에 타점을 좁히면서 위력은 대폭 높여,
안전 거리에서 타이탄을 견제할 수 있게 됐음.
-주 용도는 당연 타이탄 견제용. 워하운드는 녹여버리고 리버 배틀 타이탄도 압박할 수 있음.
-마스토돈 워게이터와 함께하면 정밀한 조준은 물론, 전력을 공급 받아
포격 속도를 단축할 수 있으나, 보통은 어벤저 1대를 더 동원해서 화망을
구축하는 경우가 더 많음.
-두터운 보이드 실드나 난공 불락의 요새, 적 타이탄이 출현했을
때만 제한적으로 배치됨.
마스토돈 스톰메이스
-훨윈드용 미사일 포드 3문을 동체 상단에 탑재한 화력지원형.
-미사일을 자체 생산, 장전하여 지속적인 화력 투사가 가능함.
아군 기갑의 진격과 동시에 미사일을 쏟아내어 적의 저항을 부분 꺾어
버리며, 적 진지에서의 방어를 위한 병력 이동을 방해하는 역할임.
-즉각적으로 변경된 표적에 대응하고 임무를 수용하기 위해, 탄체와 탄두를 따로 생산하고 장전 직전에 결합하여는 특별한 시스템을 갖추었음.
-지원 탄종은 크랙, 프랙, 플랙 및 진격하는 아군 기갑을 지원하기
위해 연막탄도 갖춤.
-마스토돈 디스트럭터와 합을 맞추어 대공 방어를 전담하거나, 적의 반격을 꺾어놓아 기갑을 간접 호위하는 등, 서로 괜찮은 궁합임.
-생산 라인 탑재를 위해 측면 무장까지 모두 제거한 바, 마스토돈
스톰메이스는 안전한 후방에서 충분한 호위 및 대처 아래 운용
되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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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스톰버드 써야지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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