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뭐 호평도 잘 받았고 돈도 돈이지만은.여태까지 별 소득 없던 그린스킨 주연책도 마이크 부룩스로 다 나오고 하는걸 보면 작가중 한명이 말하던 돈을 떠나 작가들도 팬이고 팬이라면 자신만의 해석이나 상상이 있죠.하던게 진짜 맞는거 같기도하고.
패독겜하다 웹소 쓰는 사람도 있는데 워해머하다가 블라가려면... 교포는 되야겠네 ㅋㅋㅋ
네크론 소설도 그쪽 설정에 관심있는 작가들이 쓰는 게 보이더라
네크론 개변된 설정이 디스토피아 sf물에서 클리셰급으로 자주 다뤄온 인간의 기억과 감정이 주입된 인공지능에 대한 철학적 주제와 관련이 깊어서 그런 설정 좋아했거나 진지하게 풀어보고 싶어하던 작가라면 건드려봄직 했을것같음.... 블랙미러에서도 이런 소재 나왔었는데
애정으로 쓰다보면 알아서 퀄리티 신경쓰게됨 - dc App
그래서 돈 개인 소설이 작살 난 거였노 ㅠ
좋든싫든 인상깊은 장면 하나는 있잖아. 라이온 꼰대질ㅋㅋㅋㅋㅋㅋ
페러스가 사이커에 털리는 것도 인상은 깊었어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