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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라도 잊을 수 없어 모타리온이 너무 좋아 헤으응

모타리온은 그냥 나쁜놈 1에서 기구한 사연이 있는 나쁘지만 나쁘나고 말할 수 없는놈으로 승격시킨 작가를 잘 만난게 천운이다

파묻힌 단검과 회색의 기사 가로, 워호크라는 명작을 쓴 제임스 스왈로와 크리스 레이트가 쓴 데스가드 단편들, 닼임 3부작의 가이 헤일리와 별로인 소설들만 있던 애넌데일도 창백한 왕은 잘 쓰인거 봐선 모타리온이 얼마나 매력적인 캐릭터인지 알 수 있다 누가 잡아도 재밌는 캐릭터임

잊을만 하면 찌질한 짓 틱틱 하지만 그게 모타리온의 매력 아닌가 모타리온 사랑해

그리고 더 중요한거는 모타리온 자체가 워킹 음란물이란 것이다

모타리온의 갈비뼈를 열어 그의 남세균빛 심장을 어루 만지고 싶다 그 비릿한 흙내가 날거같은 심장에 얼굴을 파묻고 내 사랑을 속삭이고 싶다...

그러면 모타리온은 처음 느껴보는 감촉에 거친 숨을 내쉬면서 방독면에서 누런 증기가 뿜어져 나오겠지?

꼴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