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에 가깝다고 봄. 인류제국이 없었으면 그 자리를 중소 외계인 세력이 나눠가졌을테니까.
그리고 니드는 유기물+@를 뜯어가는 거지 영혼을 먹는 건 아니라서 상대할 적 개체수가 적다고 군세가 줄어들 것 같지는 않음.
익명(163.152)2023-03-20 19:17
인류제국 없으면 타우나 오크들 좋다고 늘어나면서 걔들이랑 맨날 부대낄거 같은데
페인멬(crashnoodle)2023-03-20 19:22
파로스가 언제 터지냐가 관건이겠지
만들자 마자 터졌으면 어차피 제국이 없었으니 당대의 인류한테 개같이 뚜드려 맞고 쫓겨났을 것이고
대성전 직전에 터졌으면 외계인들이 어떻게든 몰아냈지 싶다
41k즈음에 와서 인류제국이 쇠망하고나서 터졌으면 먹혔겠지
오크들이 마지막까지 남아 싸웠지 싶다.
다만 오크는 숫자만 많지 지식과 경험의 전달이 전혀 안되지만 타이라니드는 실시간으로 경험치가 쌓이는 꼴이니 결국 오크도 먹혔을 듯
익명(112.214)2023-03-20 19:36
인류제국이 없었다면 현재 네크론+니드 위협을 합친것 보다 강한 랑단, 프마 3명을 일방적으로 두들겨패는 가르쿨 블랙팽이 이끌던 오크 제국을 생각해보면 글쎄...
'어우 이집 뭐 먹을게 없네 딴데 가야겠다 '
1.그것도 네크론왕조들의 기상으로 외계인들도 날아가는 방향으로
대신 번성하기 시작한 타우 좀 먹고 끝 아닐려나?
2번에 가깝다고 봄. 인류제국이 없었으면 그 자리를 중소 외계인 세력이 나눠가졌을테니까. 그리고 니드는 유기물+@를 뜯어가는 거지 영혼을 먹는 건 아니라서 상대할 적 개체수가 적다고 군세가 줄어들 것 같지는 않음.
인류제국 없으면 타우나 오크들 좋다고 늘어나면서 걔들이랑 맨날 부대낄거 같은데
파로스가 언제 터지냐가 관건이겠지 만들자 마자 터졌으면 어차피 제국이 없었으니 당대의 인류한테 개같이 뚜드려 맞고 쫓겨났을 것이고 대성전 직전에 터졌으면 외계인들이 어떻게든 몰아냈지 싶다 41k즈음에 와서 인류제국이 쇠망하고나서 터졌으면 먹혔겠지 오크들이 마지막까지 남아 싸웠지 싶다. 다만 오크는 숫자만 많지 지식과 경험의 전달이 전혀 안되지만 타이라니드는 실시간으로 경험치가 쌓이는 꼴이니 결국 오크도 먹혔을 듯
인류제국이 없었다면 현재 네크론+니드 위협을 합친것 보다 강한 랑단, 프마 3명을 일방적으로 두들겨패는 가르쿨 블랙팽이 이끌던 오크 제국을 생각해보면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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