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 가몬 전투 즈음에서 충성파 프마들이 전략 회의 하는데 반란군의 압도적인 수적 우세를 언급하면서 반역파 제국군 수천 개 연대에 수백 기사 가문 등 어쩌구 하지만 결론은 그래도 길리먼만 도착하면 우리가 우세 잡는다였음.
호헤 연표에서도 길리먼이 울마 + 충성파 제국군 모을 수 있는 군세를 하나의 대함대로 규합해서 호헤 극초기 이후에는 볼 수 없었던 (문맥상 이스트반 5 말하는듯?) 엄청난 대군을 모았다고 언급됨.
그리고 길리먼의 전 함대와 맞섰던 아이언 워리어 캡틴이 홀로그램으로 투영된 울마 + 충성파 함대의 규모 표식을 바라보고는 그냥 존나 많아서 바다처럼 느껴졌다고 묘사됨.
근데 베타가몬 전투쯤에는 길리먼도 심연의 성전으로 갈리고 있을때 아님?ㅋㅋㅋ
아님. 베타 가몬 전투는 호헤 막바지였음. 공성전 직전. 심연의 성전은 세쿤두스 결성도 전 아니었나?
"적이 7! 우주가 3!!"
마지막 장면 묘사한 소설이 뭔지 암? - dc App
1만년 뒤에 회상하길, 13군단 말고 충성파든 반역파든 전 군단이 옛날의 잔재밖에 안 남을정도로 작살났댔지. 자기 군단 하나만 테라 공성전에서 안 갈려나가서 말짱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