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동네 구석 외계인도 승리를 논하는데 어케된게 후자는 시작부터 실망시켰다가 나옴 공식에서도 단테취급 너무한거 아니냐ㅋㅋㅋㅋㅋ 출처: https://youtube.com/@steellegionw40k
원래 조그마할때는 작은 승리도 기쁜데 덩치 커지면 한번 이겨봤자 다른데가 더 많이 뚫려서 힘들긴해 토탈워 하면 느낌
이게 맞지ㅋㅋㅋㅋ 게임으로 치면 리스닝 포인트 하나 갖고 아웅다웅하는 거랑 반갈죽난 8인맵에서 개싸움 벌이는거랑은 다르지ㅋㅋㅋ
점점 성장해가는 타우와 서서히 몰락해가는 인류를 대비하는 모습인듯
파사이트도 말은 저렇게 하는데 존나 구르는 양반이라ㅋㅋㅋㅋ
실망시켰다 대사 무슨 보레알 생각나네
마을간 돌팔매 대전에서의 승리를 예감하는 마을 이장ㅋㅋㅋㅋㅋㅋ
부하들 앞에서 연설하는거랑 아빠 얼굴 흘끗 보일 때 죄송합니다 역시 안되겠네요라고 생각하는거랑 상황이 다르잖아.
그 촌동네에게 지기만 한 제국이다보니
데스와치 연대기 보면 아니던데
우뤼가 황제폐화를 실망시켯똬...
토탈워도 개좆만이 영토에서 마구잡이로 확장할땐 ㅈㄴ 재밌고 싱글벙글한데 영토만 넓고 사방에서 때리면서 반란도 쳐일어나는 상황이면 강종마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