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그마가 프라이마크고 행성 기술수준이 판타지 시절까지 퇴화하고
엘프나 그런애들은 엘다고 리자드맨이나 스케이븐같은 애들은 토착제노들이고.
나중에 황제는 죽었으니 엔탐에서 제국이 강하 해가지고 지그마를 보고 프라이마크 형제여 하면서 대려가서
제국을 이끌 신 황제가 되는건가 싶었음.
그런줄 알았음.
현실은 고만해 미친놈들아 와장창 엔딩 ㅋ
지그마가 프라이마크고 행성 기술수준이 판타지 시절까지 퇴화하고
엘프나 그런애들은 엘다고 리자드맨이나 스케이븐같은 애들은 토착제노들이고.
나중에 황제는 죽었으니 엔탐에서 제국이 강하 해가지고 지그마를 보고 프라이마크 형제여 하면서 대려가서
제국을 이끌 신 황제가 되는건가 싶었음.
그런줄 알았음.
현실은 고만해 미친놈들아 와장창 엔딩 ㅋ
그러면 판타지 팬들이 너무 불쌍함
전쟁망치는 판타지가 근본이라...
원래는 판타지가 원조엿고 40k는 외전이엿다 이눔아
그런데 실제로 한때는 지그마가 잊혀진 프라이마크라는 방식으로 두 세계관 이을려고 했다가 관둔적은 있다고 들었는데
ㅇㅇ 시도했는데 설정 너무 안맞아서 관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