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게임 트랜드는 트룹을 최대한 적게 채워넣는거더라.

사만 게임은 디태치먼트라고 부대 구성에 따라서 유닛을 편성해야 하는데 이 구성을 맞추면 팩션의 특수 스킬인 스트라타잼을 쓸 수 있는 CP를 받을 수 있음.

스마를 예를들면 바탈리온 디테치먼트를 구성했을때 5 지휘력을 받을 수 있음.

구성은 지휘관 둘이 필요하니까 캡틴 하나, 루테넌트 하나.

트룹은 두 유닛으로 텍티컬 스마 5명씩 두 유닛 이게 최소구성이다.

스잼은 예를들어 1CP를 써서 지휘관이나 캐릭터한테 렐릭을 달아줄 수 있고, 2CP를 써서 볼터 1회 공격에 AP-1을 해주거나 해비볼터 사격에서 성공한 공격은 방어굴림 못 하는 모탈운드를 주거나 그런거임.

그래서 CP를 최대한 많이 받기 위해서 채워넣는 트룹을 최대한 값 싸고 옵션도 적게 주는 로스터가 유행임.


근대 문제는 이러면 뽕이 안 차자너...

아니 5인규모 분대면 소대도 완편을 못 하는데 흨흨...

적어도 시오배든 스마든 나는 기계화부대를 맞춰주고 싶은데

그래서 트룹은 라이노 정원인 10명 채워주고 여기에 1 유닛당 다들 라이노 한 대 씩은 배차 해주고 하고싶은데

이런 로스터를 짜면 로망아미도 재미씀 ㅎㅎ 같은 반응이 돌아옴...

이번에 시오배 로스터 짠 것 도 배틀시스터 30명 채워서 소대편성한 로스터를 가져왔는데

님 트룹을 그렇게 많이 채우면 몇 명 죽고 모랄빵 터져서 도망가고 순식간에 삭제됨 라는 조언을 들었음.

확실히 옜날에 스마 할때도 텍마 2분대 꽉 채우고 라이노 두 대 무적권 썻는데 한번도 이긴적 없긴 하니까 나도 그게 맞다는건 알고있음.

근대 난 설정도 따르고 싶고 게임도 이기고싶은데 어디서 타협을 하면 좋단 말이지 흨흨

빡겜말고 그냥 같이 펀겜하는 사람들이랑 만나서 겜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