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온 따라 댕기다가 칼리번 아작날 때
워프 스톰 휩쓸려서 어디론가 날아가 버리고
정신차려보니 1만년이 지나서 4만년 대 어느 외딴 행성.
"헐. 일단 집에 가보긴 해야겠다."
"여기 우주선 있나요? 칼리번 모르나요? 칼리번 모른다구요? 혹시 프라이마크라고 아세요? 라이온 엘 존슨?"
까만 파워아머 입고 어떻게 수소문 해서 칼리번으로 돌아가려다 보니까
갑자기 녹색 파워아머 입은 놈들이 막 쫓아와서 잡아가려 하고
어떻게 어떻게 하다가 끌려감.
"아니 너넨 대체 뭐냐?"
"이 폴른 새끼 드디어 잡았다."
"???"
"우리는 다크 엔젤이다."
"근왜녹?"
"칼리번의 숲을 기리는 의미가 있다."
"아니 거긴 워프비스트 나오는 졷같은 숲인데."
"이새끼 역시 폴른이 맞구나!"
아니 난 아니라고 해도 고문받다가 감옥행.
빵 터졌습니다
근왜놐ㅋㅋㅋ
그리고 일어난 라이온이 이 양반보고 어?너 왜 살아있어?물어보고 자초지정 들어본 다음 빡치는 스토리
너 왜 참핔ㅋㅋㅋㅋㅋㅋㅋㅋ - 파파 너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