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선더벨리 마우트라이브

이 친구들은 다른 유서깊은 마우트라이브들이랑 비교하면 나름 신생인 친구들임.

Chamon의 스카이로드에서 주로 살고있고, 특이사항으로는 이 친구들의 에버윈터는 다른 에버윈터들과 다르게 폭풍의 형상을 하고 있고, 훨씬 빠르게 찾아온다는 점임.

이 특징+연금술적 번개가 잦은 스카이로드에 거주하기 때문에 선더벨리들은 번개&폭풍을 두려워 하지 않고, 힘의 근원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음.

특히 스카이-웨이의 길 끝에는 글러핑 갓(고카모카)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 충분히 빨리 달려 고카모카를 따라 잡는데 성공하면, 영광스러운 그 옆자리를 차지할 수 있다고 생각해 엄청난 속도의 마운팽들로 금속 렐름을 뒤집어 엎고 있음.

다만, 똑같이 폭풍에서 힘을 얻는 드래곤 오거들과 사이는 매우 나쁜편이고 누가 번개를 먼저 집어삼키는지를 둘러싸고 분쟁이 발생하고 있음.

다른 마우트라이브들 처럼 선더벨리들도 선호하는 음식이 있음.

이 친구들이 선호하는 음식은 스톰캐스트 이터널의 정수인데, 라이트닝 미트라고 부르며 매우 매우 손에 넣고 싶어함.

스톰캐스트 이터널의 전사들은 큰 부상을 입으면 영혼이 신상한 번개의 형태로 변해 아지르로 귀환하는데, 선더벨리의 부쳐들과 허스가드-Torr들은 에버윈터로 함정을 파 그 영혼을 결빙시키고, 식자재로 사용함.

이런 특성 덕분에 아지르에서는 실종되는 전사들 때문에 골머리를 썩히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