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이 일러와 꼭 빼닮은 섭정폐하의 두상을 내 책상에 모시는것이 목표임

오늘의 시도 결과.
눈을 어케만드는지 모르겠고 졸라 지저분함
아직 갈길이 멀다

눈을 안만들어준게 미안해서 스웩글라스라도 씌워드림

다행히 기분이 풀리신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