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은 헤일로의 라이브러리안


추하디 추한 호수의 썅년과는 다르게 개간지 그 자체.


온 은하의 생명체들을 위해 라이플 한자루 꼬나들고 쳐들어가서 남편 제압하고 10만년 봉인 때려버림.


자기네 종족은 이미 글렀다고 생각되니까 깔끔하게 포기하고 인류한테 수호자 자리 계승 준비함.


그렇다고 막무가내로 계승 시킨 것도 아님. 수천 세대에 걸쳐서 계승 준비 해줌.


심지어 자애롭고 애프터 서비스도 확실함.


착한 제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