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에서 태어나봐야 평생 노동자로 일하다가 어쩌다 자식새끼 군대라도 끌려가면 평생 못 봄


엘다는 죽더라도 슬라네쉬의 가호로 천국과도 같은 곳으로 갈 수 있음


슬라네쉬의 일곱써클에는 각각 금은보화,산해진미,이 데몬은 무료로 해줍니다. 를 넘어 나 스스로가 얼마나 개쩌는 인싸이자 우월한 놈인지 직접 알려주고 그 뒤에는 완벽한 휴식공간까지 모두 제공한다.

만약 운이 좋다면 슬라네쉬 본인을 만날수도 있지! 



반면 제국민으로써 죽으면 어떻게 되나?


살던죽던 황제는 그림자도 볼 수 없고

사망시 그 누구의 인도도 없이 그냥 워프에 흡수 되거나 보잘것없는 돌무덤에 지박령처럼 붙어 시간이나 보낼 뿐이다.


이래도 제국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