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까지만 해도 워해머 갤러리 같은데서도

제국 국교회는 황제의 참 뜻을 거스르는 병신 집단이니 황제가 살아오면 불벼락을 때릴것 이라고 했는데

호루스 헤러시 소설 나오면 나올수록 제국 국교회는 황제의 뜻을 거스른 집단이 아니라


예상치 못한 카오스 준동과 마그누스 트롤짓에 황제와 말카도르가 부랴부랴 준비한 플랜Z 라는게 드러나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