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레벨(황제) vs 성계레벨(챕터 마스터?) vs 행성레벨(행성총독) 중 어느정도가 적당하려나.

은하레벨은 스텔라리스 느낌이 날거 같고 성계레벨은 국가경영게임들이, 행성레벨은 식민지 개척이나 마을번영 게임느낌이 날거 같긴 하다.


이렇게 되면 행성단위에서는 지속적으로 특정 자원부족이라고 징징댈텐데, 인류제국 방식은 특화행성을 성계단위로 돌리잖아? 결국 반란군 주식회사처럼 카오스의 오염도(반군 전파)나 외계종 충돌 이벤트 같은걸 중간중간 넣어주면 되는 식이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