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무언가를 숨기는 그런건 말레키스가 적임자이긴한데...
훈련장 하나 툭던지고 바로 호다닥 튀어버린 새끼 어찌 부를 방도가 없고. 불타는 하늘의 전투에도 안나왔으니 그쯤되면 답이 없고. 믿을만한 새끼도 아니고.
렐름 그 자체가 직빵으로 연결된 보물이라든가 그 이전에도 평화를 위협하는 또라이들이 워낙에 한가득한데 직접적으로 깨부수기에는 애매하고.
결국에는 가둬야하는데 아무리봐도 테클리스가 선물로 준게 그거에 적합해보임.
허락받고 써야하나? 싶었는데 테클리스는 슬라네쉬 배빵쳐서 엘프 영혼 뽑아내고 제대로 빚여내는데도 바쁨.
선택지가 없구만은...
훈련장 하나 툭던지고 바로 호다닥 튀어버린 새끼 어찌 부를 방도가 없고. 불타는 하늘의 전투에도 안나왔으니 그쯤되면 답이 없고. 믿을만한 새끼도 아니고.
렐름 그 자체가 직빵으로 연결된 보물이라든가 그 이전에도 평화를 위협하는 또라이들이 워낙에 한가득한데 직접적으로 깨부수기에는 애매하고.
결국에는 가둬야하는데 아무리봐도 테클리스가 선물로 준게 그거에 적합해보임.
허락받고 써야하나? 싶었는데 테클리스는 슬라네쉬 배빵쳐서 엘프 영혼 뽑아내고 제대로 빚여내는데도 바쁨.
선택지가 없구만은...
그래놓고 도와달라고 했을때 테클리스도 얼탱이 털렸을거 같긴한데 선택지가 없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