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재밌어

아론 뎀스키 보우덴 진짜 미친 작가인듯

언제 뽕을 채워야 하는지 알아. 


Listen to your blue-clad wretches yelling of courage and honour, courage and honour, courage and honour. Do you even know the meaning of those words? Courage is fighting the kingdom that enslaves you, no matter that their armies overshadow yours by ten thousand to one. You know nothing of courage. Honour is resisting a tyrant when all others suckle and grow fat on the hypocrisy he feeds them. You know nothing of honour.


니놈의 파란색 머저리들이 말하는 것을 들어라. 용기와 명예, 용기와 명예, 용기와 명예. 니놈이 그 말을 진정 안다고 생각하나? 용기란 너를 노예로 삶은 왕국과 맞서는 것을 말한다. 그 군대가 일만 대 일로 압도한다고 해도 말이다. 너는 용기에 대해 아무것도 몰라. 명예란 모두가 폭군이 내려주는 위선에 살을 찌울때 자기 혼자 뿐이라도 그걸 거부하는 것을 말한다. 너는 명예에 대해 아무것도 몰라.


거기에다가 앙그론이 황제한테 배신감 느낄 수 밖에 없는 이유 

'자기 형제 자매들을 버리고 텔레포트 시켜서 맹세를 어기게 했다는 것' 을 로가한테 풀어내는 장면도 뽕 오지게 옴 


아론 뎀스키 보우덴님...

소설 더 많이 써주세요

이분이 쓴거 또 뭐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