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위는 외나로도 로켓발사장.
둘째는 충격과 경악의  완도 마리나. 워프폭풍속에 갖히더니 이미 악마들이 죄다 쓸어가 데드월드가 되어 파괴당한지 오래된 모습이다. 이때 좆빠졌습니다. 여기 있을줄 알고 왔는데 딴데로 간신히 갔습니다.(어제)
마지막 두장은 울돌목.
아직 가야할 길이 많지만 곳곳에 설치된 대함지뢰들과 엘다해적들. 옼스들의 함선들이 우리의 앞길을 노리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앞길을 밝게 밝혀주시기를 기도하나이다.

- 파파 너글